wccftech의하면 CPU(중앙처리장치)분야의 전설로 불리는 짐 켈러가 삼성전자로 합류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오른쪽 짐 켈러)
wccftech외신에 따르면 켈러가 삼성 전자로 합류해 삼성전자의 자체 AP제품군인 '엑시노스'개발을 주도 할 것이라고 하며,현재 삼성 전자는 '프로젝트 몽구스'로 신형 AP를 개발 중이고, 신형 엑시노스 M1(8890)는 기존 엑시노스 7420대비 40%이상 빠를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엑시노스 M1(8890)는 신형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한다.
짐 켈러는 2000년대 중반 이후 미국 애플사로 이직을해 아이폰 4와 4s의 탑재한 ap프로 세서인 A4, A5등 애플의 AP개발을 이끌었던 인물이며 , AMD에서는 AMD의 대표 CPU지품군 들이라 할 수 있는 애슬론 64시리즈와 K7, K8 아키 텍처를 만들어낸 엔지니어다.
실제로 K8아키텍처는 전 세계의 서버 시장에서 AMD의 점유율 20%를 차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그후 켈러는 2012년에 AMD사로 다시 복직해 ZEN이라는 코드네임의 AMD의 차세대 CPU개발의 연구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