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컴퍼넌트 및 주변장치를 선도하는 제조사인 Cooler Master는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인Quick Fire XTi의 PC방 버전 출시를 발표했다. 게이머를 위해 100% 정품의 cherry MX switches를 사용하고 최소화된 하우징으로슬림한 바디의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인 Quick Fire XTi PC방 에디션은 다양한 색상의 백라이트를갖췄다.
Quick Fire XTi PC방 에디션은게이머를 위한 세련된 스타일로 정교하게 디자인 된 퍼포먼스 키보드로눈에 거슬리는 로고나 버튼 간섭 없이 공간을 넓혔다. 또한 plag and play 방식을 사용하여 프로필, 매크로, 컬러 백라이팅 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으며 복잡한 소프트웨어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커스텀할 수 있다.
Quick Fire XTi PC방 에디션은 키마다 35가지 색상으로 혼합가능한듀얼 색상 백라이팅를 특징으로 하며 독특한 이펙트들의 다양한 라이팅 모드가 있다. 104개의 키 롤오버에 100% 안티고스팅이가능하다.
쿨러마스터의 한국지역 마케팅 매니저 오동건 팀장은 고급형 게이밍 키보드인 Quick Fire XTi를 PC방에서 부담을 줄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 비용을 절감한 제품으로 분리형 USB 케이블 대신 일체형으로 바뀌고 키캡리무버를 빼고 포장을 무지박으로 변경했을 뿐 제품 자체는 동일하게하여퀄리티를유지한채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쿨러마스터 Quick Fire XTi PC방 에디션은 쿨러마스터의 한국 공식 유통사인 대양케이스(02-6443-5680)에서 유통하며 2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대양케이스(http://daeyangcase.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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