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www.lenovo.com/kr)가 국내 헬스케어 IT 전문 기업인 티플러스(대표이사: 이정호)와 헬스케어 분야PC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레노버는티플러스와의 이번 총판 계약으로 새롭게 헬스케어 PC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총판 체결로 한국레노버는 기업용 제품군인 씽크패드노트북과 씽크비전모니터, 씽크센터데스크톱 등 강력한 성능과 최상의 가치를 겸비한 우수한 제품군을 제공한다.레노버의 씽크브랜드 제품군은기업에서 요구하는 안정성과 보안성은 물론,뛰어난 사용자 편의성, 생산성, 내구성을 비롯해, 낮은 총소유비용(TCO)으로 소규모 및 대규모 헬스케어분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티플러스와의 이번 계약은 레노버가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한다는 점에서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향후 헬스케어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레노버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고객의 비전을 함께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플러스 이정호 대표이사는 “한국레노버와의 PC 총판 계약을 통해티플러스가 국내 진료환경에 최적화된 제품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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