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PC용 VR, 상용판 오큘러스 리프트 CV1의 가격이 600달러라는 충격과 함께 리서치 전문 업체 SuperData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VR(PSVR)의 가격이 400~600달러에 판매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이유로 소니는 지난 PSVR 발표에서 PSVR의 정확한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PS4 콘솔과 비슷한 가격(북미 PS4가격 399달러)일 것이라고 한 이야기가 근거로 보인다.
올해 CES 2016에서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VR에 대한 내용과, 가격을 공개할 것이라고 많은 IT미디어들이 이야기 했지만, 소니는 PSVR에 대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을 샀다.
한편, 지난주 SuperData의 VR 이용자 예측 조사에 의하면, 소니의 PSVR이 전체 VR 시장의 약 5퍼센트정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PC VR은 약 17%를, 이외에 낮은 가격과 진입 장벽이 낮은 모바일VR이 대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또한, 미국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어떤 장르의 VR게임이 가장 기대되느냐의 질문에 1위는 액션, 2위는 액션/어드벤쳐로 선정되었으며 FPS와 RPG가 그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