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킨 4TB SSD는 500달러? CES서 프로토타입 모델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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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11:17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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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킨이 CES에서 500달러에 4TB SSD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정보가 확인됐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SSD의 최대 용량은 2TB이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TLC기반 으로 제조된 SAMSUNG 850 EVO의 경우 650유로(한화 약 85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다.
머스킨이 CES에서 공개한 프로토타입 SSD는 2TB를 약 500달러(한화 약 60만원)로 출시 예정이며, '추후 3D MLC 플래시 설계와 JBOD 기술을 접목해 생산 단가를 낮춰 용량 4TB인 SSD를 동일한 500달러에 선보 일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밝혔다.
한편, 4TB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JBOD의 기술을 접목 하는 것과 예정 출시가격이 500달러라는 점은 눈 여겨 볼만 한 요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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