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메인보드 제조사 ASRock과 디앤디컴㈜ (대표: 최유길)이 다나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 입맛에 맞춘 메인보드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ASRock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 제임스 리는 “한국은 항상 새로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하는 참 중요한 시장”이라며 “고급형 제품이나 게이밍 메인보드 등에 중점을 두고 한국 사용자 입맛에 맞춘 제품까지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메인보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고 있다”며 “IoT를 대비한 미니PC, 비박스(BeeBOX)를 비롯해 고성능 게이밍 공유기 ‘G10’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향후 ASRock의 행보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였다.
제임스 리 부사장은 인터뷰를 마치며 “앞으로도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한국 사용자에게 보답하겠습니다. 애즈락의 설립 초부터 함께 한 한국의 베스트 파트너사 디앤디컴㈜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인터뷰 전문은 다나와 DPG의 기획뉴스 카테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news.danawa.com/view?boardSeq=64&listSeq=3109151&page=1)
한편, 다나와 DPG를 통해 수집된 ASRock에 대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나와 DPG 페이지(http://bbs.danawa.com/view?boardSeq=230&listSeq=3109867&page=1&site=1)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