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의 3D 낸드 플래시 기반 SSD가 오는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으로 확인되었다.
이같은 내용은 해외 매체와 마이크론 Kevin Kilbuck, NAND 전략 디렉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클라이언트 시장용 제품을 우선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낸드 플래시는 MLC와 TLC 두 종류, M.2와 2.5인치 폼펙터로 선보이며, 엔터프라이즈와 모바일 디바이스용은 2016년 하반기에서 2017년 상반기 중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이크론은 앞으로 M.2 폼펙터로는 최대 3.2TB, 2.5인치 폼펙터에서는 최대 10TB 용량 구현이 가능하도록 3D 낸드 기술을 개선해 나갈 방침으로, 엔터프라이즈와 하이퍼스케일 드라이브용 컨트롤러 파트너사로는 PMC를, 클라이언트용 SSD 컨트롤러 파트너로는 실리콘 모션을 선정했으며, 이중 실리콘 모션은 지난 CES 2016에서 SM2246EN 컨트롤러의 3D 낸드 지원 내용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