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일본 시장에 새로운 컨트롤러 기반 M.2 SSD 신모델을 선보였다.
computerbase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새로운 M.2 SSD인 SM961은 AMD의 새로운 GPU 아키텍처와 동일하게 폴라리스로 명명된 컨트롤러가 사용되었다.
성능 면에서는 기존 SM951 시리즈 대비 최대 읽기 성능은 1050MB/s 향상된 3200MB/s, 쓰기 성능은 250MB/s 향상된 1800MB/s, 4K 랜덤 성능은 읽기 450000IOPS, 쓰기 400000IOPS 구현이 가능하며, 낸드 플래시는 2D 타입에서 3D 타입으로 업그레이드되고, MLC 기반 모델과 TLC 기반 모델이 출시 대기 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PM961외에 BGA 타입의 PM971와 M.2 타입의 950 PRO, SATA 타입의 CM871a 모델을 선보였는데, 각각 1500MB/s와 535MB/s의 최대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소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