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게이밍 DIY 시장, 2016년에는 안정세로 돌입하나? |
|
2016-03-24 10:57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
|
|
|
|
|
디지타임스에서 게이밍 DIY 시장이 2016년에는 안정세로 돌입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았다.
최근 PC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고 동결되면서 게임 시장도 그에 따라 큰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외신은 최근 써멀테이크의 매출이 전년대비 상당히 성장한 것과 유비소프트에서 선보인 더 디비전의 판매량은 상당히 돋보적인 수치로 유비소프트사 게임 중 사상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최근 게이밍 시장의 하락세와는 다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어 위의 예측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올해에는 AMD의 그래픽카드 폴라리스와 NVIDIA의 파스칼의 공개가 이루어지는 만큼 PC시장과 게이밍시장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AI 연산 성능 제한 해제 MOD 등장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 초기부터 화면 파손 속출에 힌지 결함 의혹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