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딩 IT 컴퍼니인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에서는 15nm의 TLC 기반 SSD인 ‘ZOTAC T500 240GB’ SSD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4월 11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ZOTAC T500 240GB’는 도시바 15nm의 낸드 플래시와 Phison S10 컨트롤러가 탑재된 TLC 기반의 SSD이며, SATA3 6Gb/s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최대 550MB/s의 연속 읽기 속도와 최대 500MB/s의 연속 쓰기 속도를 보여준다.
특히, ‘ZOTAC T500 240GB’은 SSD 내에 사용하지 않는 빈 시간에 데이터 삭제 작업을 진행하여 사용 환경을 개선해주는 TRIM 기술과 SSD 상태를 파악하는 자가 진단 기능인 S.M.A.R.T 기술, 자체적으로 오류를 감지하고 정정하는 ECC 기술 등이 적용되어 있어 소비자의 안정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그 밖에도, 100mm x 70mm x 7mm의 크기와 48g의 무게로 가볍고 슬림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며, 3년 워런티 보장을 하고 있어 오랜 기간 동안 고장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조텍 T500 240GB 바로가기 : http://prod.danawa.com/info/?pcode=3899836
조텍의 새로운 SSD 출시에 앞서, 조텍코리아 세일즈팀의 오세정 부장은 “조텍이 SSD 시장에 진출한 이례로 첫 TLC 기반의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며 “MLC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조텍의 SSD을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