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공식 유통사 디앤디컴은, 성능과 안정성을 고루 갖추고 있는 ‘애즈락 H110M-DGS R2.0’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애즈락 H110M-DGS R2.0’은 인텔 H110 칩셋의 메인보드로 micro-ATX 규격을 채택 하며 많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18.3cm x 22.6cm 사이즈의 스탠다드형이다. 이밖에 메인보드 중앙에 위치하였던 SATA3 소켓을 외곽으로 변경하여 사용자의 편의에 더욱 신경을 썼다.
‘애즈락 H110M-DGS R2.0’은 애즈락의 ‘슈퍼 알로이(Super Alloy)’ 설계로 내구성과 안정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며, 6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 최신 CPU 지원과 차세대 DDR4 메모리도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디앤디컴 마케팅 담당자는 “제품의 특성상 PC방 점주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면 좋겠다.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에 만족을 드리고 싶다” 고 전했다.
디앤디컴에서 유통되는 ASRock 메인보드는 3년 무상 A/S를 보증하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디앤디컴이 자랑하는 '퍼펙트 케어 4대 공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제품 및 행사관련 문의는 디앤디컴(주) ASROCK (02-702-13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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