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컴퓨터와 저장장치 및 다양한 부가기기들의 발전을시킨 포트가 있다면 단연 1순위로 USB Type A를 꼽을수있다.그러나 현재 암수 구분이 없는 USB Type C로 타입이 넘어가려는 시즌에 당도해 있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많은 주변기기 및 USB 케이블 제조 업체들이 가장 많이 내세워 광고 하는 제품은 다름아닌 USB Type C를 사용하는 각종 제품이였다.
다양한 USB Type C 케이블 제품들이 인텔 알파인 릿지 컨트롤러, 즉 썬더볼트를 지원하게 되면서 1포트 多제품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dock이나 허브제품들이 최대 100W의 전력을 사용할수있게 되면서 Dock같은 제품들을 이번 컴퓨텍스에서 실제로 살펴볼수있는 기회가 있었다.
대만 로컬 브랜드나 해외 USB 케이블 업체들은 이번 컴퓨텍스에서 다양한 USB Type C Dock이나 허브들을 부스에서 많이들 전시해놓고 있었다.
대만 현지 로컬 업체로 생각되는 Good Way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 부스에서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USB Type C Dock과 다양한 USB Type C 허브를 만나볼수있었다.
특히 이제 데스크탑 PC가 아닌 노트북에서도 Type C와 더불어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고있는것을 이번 컴퓨텍스에서 더욱 확실하게 느낄수있었다.
컴퓨텍스 행사장을 잠시만 돌아다녀보아도 다양한 USB Type C용 제품들과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다양한 케이블들을 전시해놓고 살펴볼수있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곳은 현지 업체로 보이는 'SSi'라는 업체 부스에서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노트북으로 USB Type C Dock 하나로 다양한 제품들을 하나로 연결한 모습을 시연하고있었다
이런 제품들이 시연되는것을 보니 앞서 말한대로 원포트 多제품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이번 컴퓨텍스에서 각종 부스를 돌아다녀보며 더욱 가깝게 느낄수있었다.
물론 아직 보급되려면 좀더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계속해서 이러한 신제품들과 썬더볼트같은 신기술이 접목되어, 꾸준히 나오는것을 보면 곧 4각형의 Type A 시대는 그리 머지 않아 끝날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