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난강홀 전시홀에서 Lian Li(리안리)가 말그대로 진정한 데스크탑PC를 선보였다.
DK-04X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리안리의 데스크탑 PC는 실제로 데스크안에 PC를 넣은 데스크탑PC다.
1200mm X 675~1160mm x 750mm(D)의 DK-04X는 자유롭게 높낮이를 조절할수있도록 패널이 장착되어있다. 따라서 좌식이나 서서 사용도 가능해 자유롭게 PC사용환경을 바꿀수있다.
시연에 사용된 DK-04X의 세부사양은 자세하게 공개되지 않았으나, 관련 표에 의하면 스토리지와 메인보드 사이즈, 파워 사이즈 정도만 나타내고있다. 또한 외부에서 I/O를 쓸수있도록 하고있다.
이러한 밀폐된 공간에 PC가 있기때문에 쿨링이 중요한데 DK-04X는 전면부에 120mm 쿨러 4개, 후면부에 120mm 쿨러 4개가 장착되어있다.
이번 리안리의 데스크탑 PC는 PC가 나아가야할 방향중에 일부분으로 보이며, 컨셉PC이긴 하지만 여러 컨셉PC가 이러한 책상 속으로 PC가 들어가있는것을 볼수있어 앞으로 이러한 리얼 데스크탑PC가 더욱 많아질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