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재고, 인텔 카비레이크와 AMD ZEN 서밋 릿지 출시 연기? |
|
2016-06-08 11:0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AMD와 인텔의 신규 PC 플랫폼 출시가 2017년 초로 연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digitimes와 computerbase등의 외신들에 따르면 AMD 젠 아키텍처 기반 서밋 릿지와 인텔 카비레이크의 출시 연기는 아직 상당수 남아있는 유통사들의 재고 관리 때문으로, AMD와 인텔의 차기 PC 플랫폼의 연기된 출시 시기는 2017년 초 CES로 예측된다.
당초 AMD와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 출시 시기는 2016년 4분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기에 CES가 1월초 개최되는 점을 감안하면 연기 시기 자체는 그다지 길지 않지만,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 수요가 얼마나 현 세대 제품 구매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단종 아니라던 지포스 RTX 5090, 제조사 신규 주문은 중단?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 초기부터 화면 파손 속출에 힌지 결함 의혹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AI 연산 성능 제한 해제 MOD 등장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 공략 성공한 펜티엄 II·III 제온과, 최악의 흑역사 펜티엄4 제온 [PC흥망사 18-4]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