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IoT와 자동차용 내구성 및 보안 강화 SLC 낸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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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2 12: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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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에서 IoT와 차량등 스토리지 교체가 쉽지 않은 디바이스를 위해 최적화된 SLC 낸드 플래시를 발표했다.
업데이트된 마이크론 SLC 낸드 플래시는 2세대 SPI(second generation Serial) 낸드와 5세대 병렬 낸드로, 업체 최초의 2xnm 기반 제품이며, 85도 환경에서 10년의 데이터 보존(uncycled)이 가능한 것으로 소개되었다.
마이크론은 새로운 SLC 낸드 플래시가 133MHz SPI 인터페이스와 ECC 지원, 영구 블럭 잠금, OTP(one time programmable data) 지원, 용량은 1Gb/ 2Gb/ 4Gb의 네가지로 제공되며, 제품 관련 세부 내용은 마이크론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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