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주카, 박격포등 군사 무기 분류를 메인보드 제품명에 도입해 온 MSI가 이번에는 수류탄이라 이름 붙인 메인보드를 발표했다.
B150칩셋과 H110 칩셋 기반으로 만들어진 mATX 메인보드 2종(B150M GRENADE, H110M GRENADE)은 오디오 부스트와 게이밍 LAN, 5Gbps 대역폭의 USB 3.1 Gen1 Type-C 커넥터, 32Gbps 대역폭 지원 Turbo M.2를 지원한다.
이들 메인보드는 PCB 하단 경계면에 붉은색 LED를 더해 튜닝 효과를 살렸으며, 밀리터리 클래스 4 컴포넌트와 클릭 바이오스, EZ debug LED 같은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현재 MSI 홈페이지에는 B150M GRENADE에 대한 정보만이 등록되어 있는 상태로 H110M GRENADE 관련 세부 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