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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에는 지성을 갖추기 전부터, 스마트폰이나, TV, 모니터같은 디스플레이를 접하는 시대다. 오래전 TV나 영화관에서만 디스플레이를
접하는것과 달리 어렸을때부터 모니터나 스마트폰같은것의 디스플레이를 접하고, 커가면서 이제는 없어서는 안돼는 물건들이기에 어쩔수없이 거의 매일같이
디스플레이를 보고 사는 시대가 되버렸다.
필자의 경우에도 기사 작성을 위해서는 하루종일 디스플레이를 쳐다 보아야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눈이 매일같이 혹사당하고 있다.
잠깐 잠깐 살펴보는 스마트폰과 달리 모니터의 경우에는 하루종일 쳐다보고있는 장시간의 업무를 가진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의 눈건강을
위한 각종 눈 보호 기능이 들어간 아이케어 모니터를 계속해서 만들고있는 BenQ에서 2016년 27인치 신제품 아이케어 모니터를 출시했다.
BenQ EW2775ZH 아이케어라는 이름의 모니터로, 기존의 로우블루라이트를 사용했을경우에 누렇게 변하던 화면과 달리 이번 BenQ
EW2775ZH 아이케어는 색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청색광 파장을 최소화하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탑재한 모니터다. 한번 살펴보도록하자.
눈 건강도 지키고 색감도 살리는 로우 블루라이트+의 BenQ EW2775ZH 아이케어
혹사당하는 눈을 최대한 보호하기위해 각종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눈보호를 위한 신기술을 개발하고있는 현재, 최근 각광받고있는 눈 보호를
위한 기술이 바로, 시세포 부담을 주는 청색광 절감 기술인 로우블루라이트 기능이다.
색의 삼원소인 RGB에서 로우블루라이트 기술은 눈에 부담을 주는 청색광을 줄이는 기술로, 이 기능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모니터의 경우에는
화면이 필수적으로 누렇게 변하게된다.
RGB에서 청색광을 많이 차단하기 때문인데, 이때문에 이 기능을 갖춘 모니터를 산다고해도, 누렇게 변하는 화면때문에 사람들이 호불호가
갈리며, 오히려 이 기능때문에 적응하지 못해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그러나 BenQ EW2775ZH 아이케어는 이 '로우 블루라이트+' 로 업그레이드, 기존의 해로운 블루라이트 420~455nm 영역은
막으면서 눈건강을 해치지않은 455~480nm 영역의 블루라이트는 보존해 로우 블루라이트기능을 사용하더래도 화면이 누렇게 변하는걸 방지하며,
색감도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다.
BenQ EW2775ZH 아이케어의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은 총 4가지 모드를 갖추고있으며, Standard, Entertainment,
Office, Dark room를 지원하고있다.
단, 스탠다드 모드의 경우에만 로우블루라이트+기능을 적극 사용하고, Entertainment, Office, Dark room모드의
경우에는 청색광을 더욱더 많이 차단하게끔 되어있어 기존의 로우블루라이트와 흡사한 모습을 볼수있었다.
게임이나 영화 같은것을 본다면, 로우블루라이트+를 적극 사용하는 Standard를 사용하는것이 이것마저 쨍한 느낌에 눈이 피로하다면,
Entertainment 모드를 사용해 영상이나 게임을 하는것이 좋아보인다.
Office 모드나 Dark room 모드의 경우에는 장시간의 문서작업 용도로 유용해보이며, 특히 하얀바탕의 화면을 장시간 보는 사람들에게
많은 청색광을 차단해 보다 눈이 덜 피로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BenQ EW2775ZH 아이케어의 로우블루라이트+ 기능과 더불어 플리커 프리 역시 눈건강 보호에 효과를 발휘하는데.
어떤 모니터간에 백라이트의 on/off를 통해서 밝기를 조절하도록 기본적으로 설계되어있는데, 멈춰있는 화면임에도 줄무늬가 가듯이 화면이
움직이는 듯한 깜빡임이발생한다. 실제로 눈으로는 발견하기 어렵지만, 이러한 계속 본다면 자연스레 눈에 피로함이 쌓인다. 이것이 바로 플리커
현상아라는것인데.
BenQ EW2775ZH 아이케어에 적용된 플리커 프리는 이러한 플리커 현상을 백라이트 전력 조절을 통해, 밝기를 조절, 눈의 피로함을
덜어주는 기능이다.
B.I 테크놀러지 기술로 자연스러운 화면밝기를 자동으로!
BenQ EW2775ZH 아이케어에는 B.I(Brightness Intelligence) 기능이 탑재되었다. 이 기술은 BenQ의 오리지날
기술로서, 스크린에 표기되는 화면의 밝기를 인지하고, 감지해 밝은 부분은 지나치게 밝지않게, 그리고 과도한 노출을을 줄이며, 어두운부분은 보다
선명하게 볼수있도록 자동으로 명암비를 조절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영상을볼때, 게임을 할때, B.I 기술을 ON 해놓으면 수동 조절할것없이 눈모양이 나오면서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적절하게 조절을 해준다.
또한, B.I테크놀러지는 화면의 밝기 뿐 아니라, 모니터 주변의 밝기 역시 감지해, 모니터의 전체적인 밝기역시 조절하게되며, 덕분에 과도한
밝기로 인한 눈의 피로도 줄여준다.
설정방법은 전면에 표기되어있는 아이콘 밑에있는 버튼 한번으로 ON/OFF가 가능하다. B.I 테크놀러지 기능이 활성화가 되면 오른쪽 하단에
눈 모양의 아이콘과 막대가 자동으로 나타나며 시시각각 밝기조절을 자동으로 한다.
슬림한 베젤과 광시야각, 그리고 다양한 모드지원
BenQ EW2775ZH 아이케어는 깔끔한 디자인과 더불어 슬림하게 넓고 날씬한 디자인을 채택하고있다.
때문에 처음 전원이 들어오지 않은, BenQ EW2775ZH 아이케어을 살펴보면 이게 27인치가 맞나 싶을정도로 작고 날씬한 느낌이 든다. 화면을
보면면 5mm정도의 이너 베젤과 2.5mm의 아웃베젤을 제외하면 거의 가득찬 화면을 표시해주는것을 볼수있다.
스탠드는 L자 형식과 긴 받침으로 되어있어 안정적인 포지션과 함께 모니터 아래에 여유공간이 함께하고있어 보다 모니터 주변을 넓게 활용할수
있을듯 하다. 기본적으로 모니터 틸트 역시 가능하다.
뒷면의 포트 부분은 HDMI 2개, D-SUB 1개, 오디오 입출력포트와 DC 전원부가 함께하고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스피커가
내장되어있어, HDMI를 이용한다면 따로 오디오 입출력을 끼우지않아도 자동적으로 내장 스피커에서 사운드가 출력이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각종 유명 IPTV 셋탑이나, 콘솔기기등 HDMI를 이용한 디스플레이및 사운드 디바이스들도 쉽게 연결해 TV및 모니터용도로
사용할수있다.
BenQ EW2775ZH 아이케어는 VA패널을 사용하며, 178도의 광시야각을 지원하고있기때문에, 위아래 어느각도에서도 모니터의 색감을
유지하는것을 볼수있다. 따라서 어느정도 높 낮이가 있는곳에서도 충분히 모니터의 색감을 그대로 유지한채 사용할수있으며, 가끔 누워서 모니터를
바라볼때도 화면의 색감이 그대로 유지되는것을 볼수있다.
또한, BenQ EW2775ZH 아이케어의 다른 특수 기능들도 다양하게 제공되고있는데,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때 사용할수있는 프리셋을
여러개 지원하고있어 선택할때마다 다양한 변화를 확인할수있다.
또, 저해상도나 또렷하지 못한 부분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BenQ 모니터의 Super Resolution 기능이 탑재되어 저해상도의 픽셀을
재구성, 보다 선명하게 화면을 볼수있도록 만들어주는 기능도 탑재되어있다.
작은 화면으로 영상을 볼때, 집중해서 볼수있도록 포커싱된 부분외에는 어둡게 설정해주는 Smart Focus 기능을 제공하기때문에 보다
집중이 영상에 집중이 잘되도록 하는 기능도 포함되어있다. 다만,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잡아주는것이 아닌, 수동으로 위치와 크기를 설정해야 한다.
물론, 한번설정하면 저장이 되기때문에 다시 건들 필요는 없지만, 자주 위치가 바뀐다면 약간 불편할수도 있어, 보다 스마트함을 추가해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
눈건강을 위한 기능이 탑재된 고성능 모니터 BenQ EW2775ZH 아이케어
태어나서부터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소중히 다뤄야할 신체 기관인 눈은 요즘 모바일 제품들 덕분에 쉴세없이 각종 디스플레이로부터
혹사당하고있는 상황이다.
또한 최근에는 다양한 업종에서 기본적으로 모니터 디스플레이와 함께 하루종일 업무를 보기때문에 쉽게 눈이 피로해지는경향이 매우 크다.
따라서 오랫동안 모니터를 안보면 좋겠지만 그럴수없는것이 사실이라, 어쩔수없다면 최소한의 눈건강을 위한 다양한 기능과 기술을 겸비한 BenQ
EW2775ZH 아이케어을 고려해보는것이 어떠할까 싶다.
오랫동안 살펴봐야하는 업무용으로 쓸 모니터, 오랜 게이밍을 하는동안에 눈피로를 덜어줄 모니터, 슬림한 베젤과 광시야각 지원,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모니터, 다양한 기능등 사용환경에 맞춘 모드를 지원하는 모니터를 찾고있다면, BenQ EW2775ZH 아이케어가 답이
되어줄것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