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후 GDDR6 메모리, DDR5와 함께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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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1:38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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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DR6와 DDR5의 예상 출시일이 2년뒤로 점쳐졌다.
현재 NVIDIA의 하이엔드 모델 GTX1070을 비롯 GTX1060에는 GDDR5가 탑재되었으며 GTX1080에만 GDDR5X를 채용하여 GPU스펙 외로 차별화를 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GDDR5는 현재 8Gbps(사실상 한계)까지, GDDR5X는 10Gbps의 대역폭까지 끌어올렸는데 삼성 및 SK하이닉스에서 GDDR5X를 메인으로 출시하지 않고 향후 2년뒤에 GDDR6 메모리를 출시한다는 정보다.
GDDR6는 기존(파스칼) GDDR5대비 2배가까이 빠른 14~16Gbps의 대역폭을 바라보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더불어 약 2년뒤에 GDDR5가 등장하는 시기에 DDR5의 표준 또한 발표할 예정이라 했는데 이에대해선 아직 별다른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대부분의 그래픽카드에 GDDR5의 다음 세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측된 GDDR5X를 메인(엔트리~퍼포먼스 라인업 제품)으로 사용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분석으로는 비용과 수율로 인한 수지타산 문제로 분석되고 있다.
아울러 DDR5의 스펙이 자세하게 공개되진 않았으나 IDF에서 공개된 정보를 미루어 살펴봤을때 DDR4대비 조금더 낮은 전력으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끝으로 DDR5의 표준화 및 제품 등장은 GDDR6가 주력이되는 예상 해인 2018년으로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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