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등장할 예정인 데스크탑용 카비레이크를 위한 메인보드가 이미 완성 단계인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외신들에 공개된 사진은 Z270 칩셋 기반의 ASRock 메인보드 2종 패키지로, 사진에 블러 처리되어 정확한 모습은 알 수 없지만 인텔이 카비레이크와 짝을 이뤄 공개할 Z270 칩셋 기반 모델인 것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확인된 ASRock의 Z270 칩셋 메인보드 패키지는 Z270 Gaming K6와 Z270 Pro4로, 게이머층과 가성비를 중시한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들이며, 현재 출시 중인 6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 시리즈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카이레이크와 짝을 이루는 인텔 100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의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카비레이크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ASRock을 포함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기존 제품들과 어떤 점에서 200시리즈 메인보드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