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비즈니스용 서피스 허브(Surface Hub)에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Windows 10 Anniversary Update)를 실시했다.
서피스 허브는 MS가 올해 출시한 기업용 대화면 윈도우 10 기기로 55인치 및 84인치 디스플레이에 내장 카메라와 스카이프(Skype) 기능을 통해 원격 회의를 하거나 멀티 터치스크린으로 여러 사람이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허브에서도 MS 워드,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 앱에 대한 윈도우 잉크 기능을 지원하며, 펜과 터치 작업을 함께 쓸 수 있고 화이트보드 작업물을 원드라이브(One Drive)에 직접 저장하거나 바로 불러올 수 있게 됐다. 또한 서드 파티 영상 회의 솔루션도 지원한다.
서피스 허브는 지난 3월부터 출하되어 현재 2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