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시장 확대와 V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16년 그래픽 카드 출하량이 대폭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기가바이트는 345만대, MSI는 480만대 출하를 기록하고,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MSI가 ASUS를 따라잡을 것으로 에측했다.
MSI의 2015년 그래픽 카드 출하량은 400만대 수준이었으며, 2016년 3분기까지 350만여대를 출하한 점을 감안했을 때 가능성 있는 수치로, 전년도와 비교해 약 20%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게 된다.
기가바이트의 경우 2016년 3분기까지 그래픽 카드 출하량 255만대를 기록했으며, 4분기 예상 출하량 90만대를 더한 345만여대 출하가 전망되는데,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에 힘입어 수익 자체는 2015년 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