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울트라듀러블, 게이머 시장 공략을 위한 G1.Gaming, 오버클러커 시장을 겨냥한 SoC 브랜드의 메인보드를 런칭 중인 기가바이트가 또 다른 고급형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라는 소식이다.
expreveiw에 따르면 기가바이트가 계획 중인 새로운 메인보드 브랜드는 현재 고급형 노트북 브랜드로 쓰이고 있는 어로스(AORUS)가 될 예정이며, 이는 현재 출시 중인 제품군이 용도에 따른 구분이라 특별히 고급형이라는 인식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언제쯤 기가바이트의 새로운 고급형 브랜드 제품이 출시될지는 알 수 없지만 사실일 경우 기존 자사 브랜드 제품과 어떤 방식으로 차별화가 이뤄질지, 경쟁 관계가 될 ASUS의 ROG 브랜드와 어떤 식으로 경쟁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