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와 IBM이 딥러닝(Deep Learning) 분야에서 손을 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Guru3d에 의하면 엔비디아와 IBM은 각자의 최신 기술을 새로운 딥러닝 도구에 최적화 시킬 계획이다.
상호 연결 기술을 특징으로 하는 엔비디아 NVLink는 AI 기반 IBM 서버에 탑재 되며 IBM의 신규 딥러닝 소프트웨어 툴킷 PowerAI가 함께 실행 된다. NVLink와 PowerAI 통합 솔루션은 GPU 4개와 딥러닝 프레임워크 Caffe 기반의 AlexNet 서버보다 2배 이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한편 딥러닝은 근래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로,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찾거나 중요한 요소의 순위를 매기는 것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각종 데이터가 넘쳐나는 지금 같은 시대에 핵심적인 정보를 우선 취득하여 각종 분야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딥러닝을 채택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