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웨스턴디지털)가 삼성전자와의 반도체 특허 계약을 갱신하기 위해 배타적 유상(royalty-bearing) 특허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특허 계약에는 멀티 레벨 셀(Multi Level Cell) 플래시 메모리와 플래시 스토리지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각 기업의 특허 관련 권리가 포함 되어 있다.
삼성전자는 WD가 올해 5월 인수한 샌디스크(Sandisk)의 플래시 메모리 기술의 사용 허가를 받았으며, 두 기업은 서로의 지적재산권을 인정하고 WD가 차세대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특허 계약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적용 되며 비용과 관련 된 내용은 공개 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