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NES 클래식 에디션의 전 세계 판매량이 15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발표하였다.
NES 클래식 에디션은 19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8비트 비디오 게임 콘솔 패미콤(Famicom, 해외명 NES)을 현대에 맞게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변경하고 대표 게임 30개를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추억팔이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아서 수요가 높아 닌텐도는 지난 해 연말 재고 부족을 사과하기도 하였으며 발매 된 지 반년 정도 지난 지금도 웃돈을 줘야 간신히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추가 물량 출시가 필요해 보이는 상황인데 아직 그에 대한 나오지 않고 있다. 특히 현재 닌텐도는 3월 3일 차세대 게임 콘솔 '닌텐도 스위치'를 출시하기 때문에 우선 그쪽의 비중을 우선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