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MArk와 PCMark로 잘 알려진 퓨처마크의 로드맵 정보가 공개되었다.
wccftech에 따르면 그래픽 성능 벤치마크용 3DMark는 앞서 루머로 떠돌던 신형 DX12 벤치마크 테스트 추가와 벌칸 및 DX11.1 API 오버헤드 테스트, HDR 테스트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추가로 DX12 테스트인 타임 스파이의 4K 테스트, 타임 스파이의 HDR과 노말 테스트화면 비교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현 시점에서 HDR의 성능 비교는 고려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
윈도우 8 환경 기반의 PCMark 8에 이어 윈도우 10 기반의 PCMark 10이 예고되었는데, 사용 환경별로 테스트가 나뉜 PCMark 8과 달리 단일 스코어 방식을 도입하며, 스토리지/ 배터리/ 어플리케이션 테스트 업데이트 및 워크스테이션 테스트를 계획 중이다.
VRMark에서는 오렌지 룸보다는 무겁고 블루룸 보다는 가벼운 DX12 테스트가 추가되며, 새로운 테스트는 통합 그래픽 VR 및 윈도우 10 크레이이터 업데이트서 지원 예정인 HMD를 타겟으로 한다.
한편,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3DMark에 안드로이드의 벌칸 API 오버헤드 테스트 업에이트, 벌칸 API 기반 새로운 슬링 샷 벤치마크, 슬링 샷바도 무거운 OpenGL ES 3.2 테스트가 추가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용 PCMark의 경우 스토리지 테스트 업데이트, 최신 모바일 VR SDK 지원을 위한 VRMark 업데이트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