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들은 AI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이 의료 기술 혁신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MS는 미국에서 거대한 통합 의료 전달 네트워크 중 하나인 UPMC (피츠버그대학 의료센터)에서 의료기업들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체결하였으며 그렇게 보건 협력 연합(Health Partner Alliance)에 속한 기업들은 MS의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MS는 환자 건강과 돌보기 계획 등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HealthVault Insights, 애저(Azure) 기반의 게놈 분석 Microsoft Genomics, 인공지능 기반 헬스 챗봇(chatbot) 등으로 의사가 환자 진료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MS는 최근 발표한 스카이프 비즈니스의 가상 건강관리 템플릿(Template)으로 포괄적인 솔루션을 만들고 진화 시키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