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언틱(Niantic.inc)과 포켓몬코리아(Pokémon Korea, Inc.)는 리얼 월드 게임 'Pokémon GO'의 국내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세븐일레븐과 외식업인 롯데리아 등과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롯데리아 전국 매장 중 2,459 개는 포켓스톱으로, 250개는 체육관으로,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 전국 8,500개 매장은 '포켓스톱'이나 '체육관'으로 지정된다.
전국 세븐일레븐과 롯데리아 포켓스톱에서는 몬스터볼, 수퍼볼, 라즈열매, 나나열매, 파인열매, 행복의알 등 'Pokémon GO'를 즐기기 위한 모든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그동안 대도시 위주로 몰렸던 혜택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지역에 따른 게이머들의 사용 경험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이언틱은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국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확대,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유저가 'Pokémon GO'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