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의 1xnm DRAM 공정 전환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대만 CNA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DRAM 1xnm 공정 전환의 문제는 낮은 수율 때문이며, 삼성전자는 18nm DRAM 칩의 불량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해 당분간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올 2월 중순, PC OEM 업체들이 제품 테스트 중 블루스크린을 유발하는 결함을 발견해 일부 PC DRAM 모듈 리콜이 진행되었는데, 대만 테크뉴스에 따르면 해당 증상은 18nm 공정의 8Gb 칩에서 보고되어 약 10만 모듈 이상이 리콜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