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발등에 불 떨어진 인텔, 6코어 커피레이크 올 8월 출시?

2017-04-19 15:3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의 신규 하이엔드 데스크탑(HEDT) 스카이레이크-X와 카비레이크-X의 출시가 당초 예정보다 두 달 가량 앞당겨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메인스트림 플랫폼인 커피레이크의 출시도 앞당겨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anandtech 포럼의 한 유저는 자신이 대만 digitimes의 공개전 정보를 확인했다며, 이에 따르면 인텔이 당초 2018년 2분기 출시 예정이었던 14nm 커피레이크의 출시를 오는 8월로 앞당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존 인텔 모바일 로드맵에 따르면 10nm 캐논 레이크가 2017년 4분기에 우선 출시된 후 최대 6코어 구성의 커피레이크는 2018년 2분기 출시 예정이었는데, 10nm 공정 관련 문제로 캐논 레이크의 출시가 2018년으로 연기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메인스트림과 하이엔드 CPU 시장은 거의 인텔 독점에 가까운 상황이 이어져 왔지만 올 3월 AMD가 라이젠을 들고 나온 이후 시장의 흐름이 변하고 있는데, 인텔의 커피레이크 출시 일정 조정설은 AMD 라이젠에 대해 위기 의식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으며, 이같은 내용이 사실일 경우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게임스컴 행사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편, 인텔은 공식 슬라이드를 통해 8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카빌이크와 같은 14nm 기반이 될 것이라는 내용을 밝혀 커피레이크가 8세대 코어 프로세서라는 의견이 대두된 바 있으며, 최근 유출된 PPT에 따르면 새로운 300 시리즈 칩셋에 캐논 레이크는 300시리즈 칩셋에 대응할 것이라는 내용이 공개되어, 커피레이크는 브로드웰처럼 200시리즈 칩셋과 호환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인투맥스KR / 17-04-22 11:41/ 신고
인텔에서 6 코어 제품을 출시 해서 무엇이 달라질까요 ..

엠디는 8코어 제품을 인텔 제품의 절반 이하 가격에 출시 하지 안았나 싶고요.

인텔의 경우 6 코어 8 코어 10코어 제품은 가격은 터무니 없이 비싸게 나왔어요 !!

i7 하고 i5 차별화 전략을 코어 숫자 변화 주는 것 뿐이었는데. 쓰레드 숫자 가지구 우려 먹었죠.

그리고 i5 제품에서만 하이퍼 쓰레딩을 제외 시켜 . i5 소비자 하여금 피해 의식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성능 수치를 측정 해보면.

팬티엄 i3 / i7 은 가상쓰레드 성능 덕을 봐서 높게 나오는데. i5 는 펜티엄 이나 i3 비해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하이퍼 쓰레딩 지원 안해서 원래 성능 안나오고 있는 듯한 피해 의식을 주었죠. !!

억을 하면 오버클럭 해서 쓰던가 !! 4코어 제품이 i5 급에 포진한 것은 맞고. 6 / 8 /10 코어 제품이 i7 자리를 차지 하면 맞다 보아저요 !!

i5 에서 하이퍼 쓰레딩 추가 제품이 i7 이라고 하면 조금 억울하지 안겠어요.

펜티엄 / i3 에서 가상쓰레드 당연한 거고. i5 가상 쓰레드 쓰면 안된다 이런 거잔어요 !!
울쓰란 / 17-04-24 17:59/ 신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인텔 라인업을 ..
i3 위치에 지금의 펜티엄이
i5 위치에 지금 i5/i7 (2011을 제외한)
i7 위치에 i7 (2011 소켓)
이렇게 됐으면 심플하고 편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
어떻게든 이익을 더 최대화 시키고 싶은것이 기업인지라 이런식으로 되었지 않나 싶어요 ..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4/19] MSI, 11번가 그랜드십일절 게이밍 데스크탑 할인 공세..구매 혜택 풍성  
[04/19] MSI, ‘MSI MPG Z890I 엣지 TI WIFI7’ 및 ‘MSI MAG B850M 박격포 맥스 WIFI7’ 출시  
[04/19]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4/19]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4/19]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4/19]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4/19]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4/19]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4/19]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4/19]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4/19]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4/19]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4/19]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4/19]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4/19]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4/19]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4/19]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4/19]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4/19]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4/19]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