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m, CEO 젠슨 황)가 자사의 딥 러닝 플랫폼이 바이두 클라우드(Baidu Cloud) 딥 러닝 서비스에 적용 되어 기업 고객들의 즉각적인 인공지능 툴 접속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바이두 클라우드는 파스칼(Pascal™) 아키텍처 기반 엔비디아 테슬라(Tesla®) P40 GPU와 엔비디아 딥 러닝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최신 GPU 컴퓨팅 기술을 도입한다. 또한 텐서플로우(TensorFlow), 패들패들(PaddlePaddle)과 같은 오픈소스 딥 러닝 프레임워크에 대한 트레이닝 및 추론 가속화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딥 러닝 플랫폼은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을 위한 플랫폼으로, 모든 핵심적인 딥 러닝 프레임워크는 알리바바, 아마존,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전 세계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서비스를 가속화하는 데 사용 되고 있다.
자연어 처리, 트래픽 분석, 지능형 고객 서비스, 개인화된 권장 사항 및 비디오 이해와 같은 분야에서 첨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GPU 컴퓨팅을 활용하고 있으며, 대규모 병렬 처리에 특화 된 GPU 성능으로 엔비디아 플랫폼은 인공지능 및 딥 러닝부터 고급분석, 고성능 컴퓨팅(HPC)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다.
엔비디아 가속컴퓨팅 부문 총괄인 이안 벅(Ian Buck)은 “바이두와 엔비디아는 인공지능에서 최첨단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오랜 기간 협력해왔다”, “바이두는 딥 러닝에 요구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기업들이 GPU 컴퓨팅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고 바이두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들은 막대한 데이터를 획기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이끌어내는 통찰력으로 신속하게 변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두 클라우드 컴퓨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쉬밍 인(Shiming Yin)은 “엔비디아 딥 러닝 소프트웨어 및 파스칼 GPU를 기반으로 한 바이두 클라우드 서비스로 고객들이 딥 러닝 트레이닝과 추론을 가속화하여 차세대 지능형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앞당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