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마카오에서 메인보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컨퍼런스에서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mydriver.com에 따르면 인텔이 5월 말 발표할 스카이레이크-X와 카비레이크-X 대응을 위한 X299 칩셋 메인보드가 수주 내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의 출시가 6월 하순으로 정해졌다는 내용이 전해진 바 있어 이번 발표는 사실 확인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
추가로 메인스트림 급 CPU인 커피레이크의 경우 당초 예정으로는 2018년 2분기 중에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최근 업데이트된 소식에 따르면 2017년 8월로 시기가 조정되었는데, 3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는 2018년 1분기 출시되어 2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를 대체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황상 데스크탑용으로 판단되며, 2018년 우선 선보일 데스크탑용 칩셋은 Z370, CPU는 코어 i7/ i5/ i3 K버전이라 전했다. 한편, 당초 네이밍 선례에 따르면 인텔 300시리즈 칩셋 중에는 B350칩셋이 존재해야 하지만, 앞서 AMD가 라이젠용 B350 칩셋을 선보인 바 있어 이와 혼돈을 피하기 위해 B360 네이밍을 쓸 예정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