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EMC가 ‘델 EMC 포럼 2017’을 7월 6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실현하라(REALIZE)’라는 주제의 ‘델 EMC 포럼 2017’은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과 그랜드볼룸을 중심으로 신관 전체에서 진행된다. 기조연설은 데이비드 웹스터(David Webster) 델 EMC 아태지역 사장이 맡아 IT 혁신에 대한 델 EMC의 비전과 사업 전략, 그리고 지난해 통합 이후 더욱 다양해진 포트폴리오 및 주요 성공 사례를 발표할 계획이다.
기조연설 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모던 인프라>, <하이퍼 컨버지드 시스템>, <클라우드>, <워크포스 트랜스포메이션> 등 5개 트랙에서 총 25개의 세션 발표가 진행된다. 세션 발표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최첨단 서버 기술로 구현되는 모던 데이터 센터 성공 전략, ▲Anything as a Service를 위한 하이퍼 컨버지드 솔루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업무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워크포스 트랜스포메이션(Workforce Transformation), ▲기업용 PC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오픈 네트워크 등 엔터프라이즈 IT의 최신 주제에 대해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솔루션 데모(시연)를 선보인다. 전시 제품에는 8K UHD 모니터인 ‘델 울트라샤프(Ultrasharp) 32인치 8K 모니터’(모델명 UP3218K)를 비롯해 ‘에일리언웨어(Alienware) 25인치 게이밍 모니터’(모델명 AW2518H)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제품인 ‘델 캔버스 27’(Dell Canvas 27) 등이 포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델의 울트라샤프 모니터를 현장에서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가 계획돼 있다.
한편, 행사 전경과 기조 연설은 인터넷 미디어 ‘테크수다’의 소셜 라이브인 ‘도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계획이다. 델 EMC 포럼 2017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