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는 화면과 현실의 이동거리를 1:1로 동일하게 구현하는 트루무브 센서를 장착하면서 90g전후의 초경량 무게, 순수 실리콘 사이드 그립에 정밀한 컨트롤을 지닌 e스포츠 전용 게이밍 마우스 스틸시리즈 ‘센세이310’, ‘라이벌 310’ (SteelSeries Sensei 310 / Rival 310 Gaming Mice)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루무브3센서’는 12,000 CPI, 350 IPS의 옵티컬 센서로 초저대기시간(ultra low latency), 빠른 응답속도의 트래킹과 함께 자연스럽고 정확한 마우스의 움직임을 전한다. 또한 ‘트루무브3센서’의 1:1 트레킹은 100~3,500 CPI로 광대한 범위에서 조절이 가능하다.
‘센세이 310’은 좌측과 우측의 완벽한 대칭형인 양손잡이형 마우스로 누구나 편안하게 쓸 수 있으며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8개의 버튼을 지닌다. 반면 ‘라이벌 310’은 기존 ‘라이벌’ 시리즈의 전통을 이어간 오른손잡이용 설계가 특징으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6개 버튼을 제공, 마찰감 없는 부드러운 고무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두 제품 모두 온보드 메모리를 사용해 자신만의 마우스 설정을 저장, 다른 컴퓨터마다 번거롭게 설정을 바꿀 필요가 없다. 또 스틸시리즈 엔진 소프트웨어를 통해 LED 백라이트의 버튼이나 매크로, CPI를 설정, 저장할 수 있고 프리즘싱크(PrismSync), 게임센스 라이팅(GameSense lighting)을 통해 게임 중 돌발상황에 따라 조명을 변화시키는 등 자신만의 다이나믹한 게이밍 환경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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