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데스크탑용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10월 5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본 시장에는 11월 말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pcwatch에 따르면 실 판매 시점의 연기는 데스크탑용 제품의 물량 부족 때문으로, 일정 수준의 물량이 갖춰지는 시점에 판매를 시작하려는 의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이 시기는 인텔이 데스크탑용 제품을 발표하며 OEM 제품들의 출시 시점을 명확히 하지 않고 4분기로 명시한 것도 연관된 것으로 보여진다.
국내에서도 초기 확보한 8세대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물량이 제한적이라는 내용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초기 물량 부족의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이 8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적용한 14nm++ 공정의 수율과 관련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