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는 심심찮게 상위 모델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한 업그레이드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한 라데온 RX 560D의 코어 부활 사례가 등장했다.
코어 부활을 통해 라데온 RX 560D의 스트림 프로세서는 896개에서 라데온 RX 560에 해당하는 1024개로 확대되었고, 성능 역시 약 1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러나 라데온 RX 560D가 당초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 만큼 국내에는 판매되고 있지 않아 국내에는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단지, 이같은 코어 부활 사례가 이어지면서 AMD 그래픽 카드의 '종특'으로 불릴 정도가 되었는데, 이는 브랜드 신뢰와 연결되므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없는 이슈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