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7 정문을 들어가게 되면 가장 먼저 보이는 부스가 바로 AORUS(GIGABYTE) 부스다.
이번 AORUS 부스에는 다양한 AORUS 게이밍 노트북과 기가바이트 노트북들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리고 참관하는 게이머들이 플레이 할 수 있는 다양한 PC들을 준비해 놓았다.
AORUS 부스에는 신제품 AORUS 게이밍 노트북 X9이 AORUS 동상과 함께 참관객들을 맞이 하고 있었다.
AOURS X9의 가장 큰 특징은 GTX1070 8GB SLI 를 탑재했으며 i7-7820HK CPU를 탑재했고 노트북중 세계 최초로 쿼드 팬을 탑재해 쿨링면에서 완벽을 자랑하는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이다.
17.3인치 대화면은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IPS 안티글레어 패널을 채택하고 있으며 QHD 해상도로 사용하게되면 120Hz를 지원해 더욱 부드러운 화면을 원하는 유저는 해상도를 조절해 사용하면 된다.
부스 한켠에는 AORUS X9 노트북과 코스프레 옷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어 X9과의 사진을 SNS로 올리면 랜덤 상품을 얻어가는 등 신제품과 관련된 이벤트도 하고 있었다.
AORUS 부스 정면에는 지스타 참관객들과 함께하는 배틀그라운드 이벤트도 하고 있어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다.
배틀그라운드 게임 뿐만 아니라 오버워치, LOL, VR 체험존등도 함께 하고 있는 모습으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으로 여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부스로 꾸며졌다.
AORUS 스토어에서는 노트북 외에도 기가바이트 AORUS 그래픽카드 등 각종 PC컴포넌트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AORUS 신제품 마우스인 썬더 M7,M3 그리고 어로스 H5 게이밍 헤드셋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요즘 각광 받고 있는 광축을 사용한 완전 방수 기계식 키보드 AORUS K9 기계식 키보드를 만나 볼 수 있다.
사실 AORUS 게이밍 노트북, 기가바이트 노트북은 AORUS 부스 외에도 이번 지스타 2017 다양한 부스들에서 활용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AORUS 부스 옆 엔비디아 부스에서는 보드나라에서도 리뷰한 바 있는 기가바이트 AERO15X를 볼 수 있었으며 엔비디아의 MAX-Q 디자인을 적용한 기가바이트 AORUS X5 MD 모델도 함께 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스트리밍 방송 플랫폼인 트위치 부스에서는 기가바이트 노트북들을 활용하며 업무를 보는 모습, 그리고 내부에서는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이용해 스트리밍환경을 구성하기도 했으며, 마찬가지로 넥슨 부스에서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활용하는 모습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지스타 2017에서는 다양한 부스에서 AORUS 혹은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심심치 않게 만나 볼 수 있는점이 매우 새로운 느낌이였으며 지스타 뿐만 아니라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 있어서 앞으로도 AORUS 기가바이트 노트북이 눈에 띌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