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CPU를 준비 중인 정황이 포착되었다.
이는 HWiNFO 5.7 버전의 업데이트 정보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위스키 레이크(Whiskey Lake)에 대한 예비 지원이 추가되었다는 내용을 통해 확인되었다.
현재 알려진 인텔의 CPU 로드맵은 8세대 커피레이크에 이어 캐논 레이크와 아이스 레이크, 타이거 레이크, 사파이어 레피즈(Sapphire Rapids)가 확인되었는데, 이번에 위스키 레이크가 추가로 알려진 것.
캐논레이크와 아이스레이크, 타이거 레이크는 10nm 공정이 확실시되며, 위스키 레이크는 7nm 공정 기반 메인스트림 CPU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앞서 인텔은 사파이어 레피즈라는 이름의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대응 프로세서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서버/ 워크스테이션 CPU 역시 데스크탑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코드네임 기반으로 접미사로 구변해온 점을 감안할 때 위스크 레이크와 어떤 관계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