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트다운 및 스펙터 보안 이슈 대응을 위해 인텔이 공개한 초기 마이크로코드 기반 바이오스 업데이트 시 PC 재부팅이 발생하는 이슈가 보고되었고, 인텔은 관련 문제를 수정한 마이크로 코드 배포를 약속한 가운데, ASRock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ASRock은 현재 6세대 스카이레이크부터 7세대 카비레이크, 8세대 커피레이크 대응을 위한 100시리즈와 200시리즈, 3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 바이오스의 업데이트 작업을 우선 진행 중이며, ASRock은 이번 보안 이슈와 관련해 대응 버전이 최신 바이오스로 업데이트할 것을 당부했다.
ASRock은 인텔이 멜트다운/ 스펙터 보안 이슈 대응 마이크로코드를 업데이트한 이후 관련 바이오스를 제공해 왔으나 재부팅 이슈가 발생한 후 관련 바이오스 제공을 중단한 상황이며, 최소 하스웰 대응 8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까지 관련 패치를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