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가 컴퓨텍스 2018에서 콘솔(비디오) 게임용 4K 모니터와 32:9 비율 144Hz 게이밍 모니터, 21:9 비율 전문가용 모니터를 선보였다.
에이수스 CG32UQ는 4K UHD 해상도(3840x2160)를 지원하는 31.5인치 VA 패널 모니터이다. 엑스박스(Xbox)와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의 비디오 게임을 고화질로 즐기기에 적합하며 HDR10도 지원하므로 대응 게임은 한층 더 몰입감 높은 화질을 체험할 수 있다. 어댑티브 싱크(Adaptive-Sync)를 지원하여 화면재생률은 40-60Hz 사이에서 능동적으로 조절되며 모니터 프레임 후면에 있는 RGB LED 38개로 화려한 조명 효과를 내는 헤일로 싱크(Halo Sync)도 지원한다.
에이수스 VG49V는 PC 게임용 모니터이다. 화면재생률 144Hz와 AMD 프리싱크(FreeSync)를 지원하고 32:9 비율 49인치 VA 패널은 게임 시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1800R(반지름 1800mm) 커브드 디스플레이이므로 화면 가장자리도 선명하게 보이며 최대해상도는 3840x1080(풀 HD 2배)이다. 게임 외에도 여러 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에이수스 PA34V는 34인치 IPS 패널(21:9 비율) 1900R 커브드 모니터이다. 최대해상도는 3440x1440이며 어댑티브 싱크를 지원하여 화면재생률은 40-100Hz 사이에서 능동적으로 조절된다. 델타 E(Delta E) 색상이 2보다 작도록 캘리브레이션 되며 사용자가 원하면 더 보정할 수 있다. 포트아트(ProArt) 캘리브레이션으로 색상 프로필을 모니터에 직접 저장할 수 있다.
각 제품은 컴퓨텍스 2018 에이수스 부스에서 시연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출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