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게임 전문 개발사로 퍼플오션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와 ‘도시어부’ 저작권 계약을 체결하고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이다.
퍼플오션은 낚시 장르 게임 중 AOS와 iOS를 합쳐 최단 기간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피싱훅’ 개발사다. ‘피싱훅’은 지난 2015년 11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3년도 되지 않아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퍼플오션은 ‘피싱훅’ 개발 과정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이번 ‘도시어부M(가칭)’에 모두 적용하여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낚시 게임의 재미와 그 손 맛을 모바일 유저들에게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유명 출사지 구현, UI, 직관적 그래픽 등을 구현했다. 특히 퍼플오션만의 직관적인 컨트롤 디자인을 적용해 릴을 당기고 풀면서 느끼는 진정한 낚시의 손 맛을 느끼게 할 예정이다. 낚시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유명 출사지 구현 기술 역시 이미 입증된 기술력을 ‘도시어부M’에서도 선보인다. 퍼플오션은
‘도시어부’ 방송에서 진행했던 다양한 국내외 지역을 대회 개최 지역으로 등장하게 만들 계획이다.
‘도시어부M’ 게임 이용자는 개인 낚시 플레이 이외에도 다양한 미션과 9자 대첩, 최다어 및 최대어 잡기 등 정기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