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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SI, 지포스 RTX 2080 Ti 게이밍X 트리오 트라이프로져 출시

2018-10-11 18:43
편집부 press@bodnara.co.kr

엠에스아이코리아는 엔비디아사의 최신 GPU ‘튜링 아키텍쳐’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지포스 RTX 2080 Ti’를 장착하여 극대화된 성능을 갖추고 MSI의 독자적 냉각 방식인 ‘트라이프로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MSI 지포스 RTX 2080 Ti 게이밍X 트리오 11GB 트라이프로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MSI 지포스 RTX 2080 Ti 게이밍X 트리오 11GB 트라이프로져’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사의 최신 GPU 아키텍쳐인 ‘튜링’ 중 가장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발휘하는 ‘지포스 RTX 2080 Ti’를 장착하였으며, 현존하는 그래픽카드는 최고의 게이밍 성능을 자랑한다. CUDA 코어 수 4,352개, 기본 동작 속도 1,350MHz, 부스트 속도 1,755MHz를 갖추었으며, GDDR6 11GB 메모리를 탑재하여 극대화된 게이밍 성능을 발휘한다.

일반적인 레퍼런스 제품보다 더욱 강화된 게이밍 성능과 함께 정숙함을 제공하는 ‘트라이프로져’ 쿨링 기술 역시 장착되었다. ‘트라이프로져’는 레퍼런스 냉각방식보다 쿨링 성능이 더욱 향상되었으며 특히 전세대 최고의 쿨링 기술로 평가 받는 ‘트윈프로져6’에서 더욱 발전하여 보다 정숙환 환경을 제공해 준다.

‘MSI 트라이프로져’ 쿨링 기술은 그래픽카드에 더 많은 풍량을 제공하기 위하여 MSI 그래픽카드 엔지니어링 팀이 연구 개발한 독창적인 설계기반의 ‘톡스(TORX) 3.0 팬’이 장착되었다. ‘톡스 3.0’팬은 팬 날개 설계 변경을 통해 기존의 블레이드 팬 보다 50% 더 많은 풍압을 확보하고 방열판 및 그래픽카드 기판에 더 많은 풍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돕고, 소음은 대폭 낮춰준다.

또한 ‘더블 볼 베어링’ 기술도 적용되어 ‘톡스 3.0 팬’의 성능과 내구성을 보다 더 강화하였으며, 그래픽카드 온도에 따라 팬의 회전 여부가 결정되는 MSI의 ‘제로프로져’ 기술을 통해 GPU 온도가 60℃ 미만일 때 팬이 회전하지 않아 소음을 거의 발생시키지 않는다. 그리고 GPU와 접촉한 방열판 부품은 열 전도율이 높은 구리 기반으로 제작하였으며, MSI만의 프리미엄 열전도체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발열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MSI 지포스 RTX 2080 Ti 게이밍X 트리오 11GB 트라이프로져’ 그래픽카드는 ‘미스틱 라이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그래픽카드의 전면과 측면에 위치한 RGB LED를 제어할 수 있으며, 미스틱 라이트를 지원하는 시스템 및 게이밍 기어들을 동기화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RGB 시스템으로 꾸밀 수 있다. 그리고 ‘MSI 드래곤 센터’ 소프트웨어를 통해 클릭 한번으로 게이밍 모드, OC 모드, 사일런트 모드 등 사용자에게 필요한 환경으로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GPU의 온도, 사용량, 클럭 속도 및 전압을 포함하여 중요 하드웨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정보를 선택하여 표시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에 대한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한 ‘MSI 애프터버너’ 소프트웨어 역시 기본 제공하고 있다.

현재 MSI에서는 ‘MSI 지포스 RTX 2080 Ti 게이밍X 트리오 11GB 트라이프로져’ 그래픽카드의 출시 기념으로 13만원 상당의 고성능 기계식 키보드 ‘MSI GK70 게이밍 키보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SI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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