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는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문 브랜드인 ‘엘가토 게이밍(Elgato Gaming)’을 인수하고 스트리밍 액세서리 3 종인 ‘스트림덱 미니(Stream Deck Mini)’, ‘그린스크린(Green Screen)’, ‘썬더볼트3미니(Thunderbolt 3 mini)’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커세어가 인수한 ‘엘가토’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해 안락함, 편리함, 제어로 정의되는 앱기반 라이프스타일 기술을 창조하는 작업들을 이어왔다. 그간 ‘엘가토 게이밍’ 사업과 ‘엘가토 이브’라는 홈서비스 사업을 해온 바, 이번 커세어의 인수는 모든 사업군이 아닌 내장 및 외장 캡쳐 카드, 엘가토 캠 링크, 스트림 덱 등 ‘엘가토 게이밍’ 사업군에 해당된다.
그간, 유투버, 스트리머, 얼리어댑터 등 엘가토의 주 소비층들은 대부분 해외 직구를 통했기 때문에 AS와 사용법 등에 대한 한계가 있던 터. 하지만 이번 국내 정식 발매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손쉽게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방법, AS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출시되는 엘가토 제품은 버튼 하나로 고품질 컨텐츠를 제작하게 돕는 ‘스트림덱 미니’, 나만의 배경화면을 만드는 차세대 크리에이터의 캔버스인 접이식 크로마키 판넬 ‘그린스크린(Green Screen)’, 언제 어디서든 IT 장비들의 고성능 연결을 지원하는 ‘썬더볼트3미니’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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