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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구글플레이, 2018 올해를 빛낸 앱과 게임 발표

2018-12-06 10:58
편집부 press@bodnara.co.kr

구글플레이가 지난 5일(수) 서울 성수동 S팩토리(S-Factory)에서 '2018 올해를 빛낸 앱·게임'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인 '2018 올해의 베스트 앱'과 '2018 올해의 베스트 게임'을 비롯해 5개 부문별 최우수상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는 매해 말 혁신성, 대중성, 인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앱과 게임을 '올해를 빛낸 앱·게임'으로 선정해 발표해왔다. 지난 2016년부터는 오프라인 시상식에서 대상 '2018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과 부문별 최우수상을 발표하고 있다.

대상인 '2018 올해의 베스트 앱', '2018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는 버킷플레이스의 '오늘의집(앱 부문)'과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게임 부문)'이 각각 선정되었다.

오늘의집(2018 올해의 베스트 앱)은 다양한 인테리어 콘텐츠를 둘러보고 사진 속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반 인테리어 플랫폼이며, 검은사막 모바일(2018 올해의 베스트 게임)은 검은사막 PC 온라인의 성공으로 기대를 모아온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2018 올해를 빛낸 앱'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TikTok 틱톡(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 ▲슈퍼팬(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마켓컬리(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 ▲트리플(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8 올해를 빛낸 게임'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배틀그라운드(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좀비 스위퍼 - 지뢰찾기 액션 퍼즐(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코스믹워즈(올해를 빛낸 인디 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각 부문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글플레이 홈페이지에서 약 2주간 진행된 유저 투표를 통해 선정된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 부문은 'TikTok 틱톡(앱 부문)'과 '배틀그라운드(게임 부문)'가 수상했다.

한편 구글플레이는 올해를 빛낸 게임 소개 페이지의 배너를 통해 게임 부문 카테고리 별 최우수상과 '2018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2천원 쿠폰을 제공한다. 구글플레이의 '2018 올해를 빛낸 앱·게임'은 구글플레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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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2-13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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