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에서 광학 16배 줌 기능이 들어간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LUMIX DC-FZ1000M2를 출시했다.
LUMIX DC-FZ1000M2는 2,010만 화소 1.0인치 고감도 MOS 센서와 광학 16배줌 25-400mm F2.8-4.0 LEICA DC VARIO-ELMARIT 렌즈를 탑재한 렌즈 일체형 디지털 카메라로 고화질 촬영을 실현했다.
또한 촬영에 집중할 수 있는 약 0.74배율의 약 236만 화소 OLED 뷰파인더와 함께 터치 AF 기능을 지원하는 3.0인치 약 124만 화소 프리앵글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했다.
일체형 렌즈는 줌, 수동 초점, 노출 보정 등의 모든 기능을 설정하고 사용할 수 있는 컨트롤 링과 망원 촬영시 피사체를 놓쳤을 때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줌 백'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그 밖에 4K 30p 동영상 촬영 기능과 4K 사진 모드, 고화질 사진 표현을 위한 L.모노크롬 D 모드, 스마트폰과 쉽게 페어링 할 수 있는 블루투스 4.2 무선 연결, PC에서도 충전 가능한 USB 충전 기능을 갖췄다.
LUMIX DC-FZ1000M2는 3월 23일부터 일본 시장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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