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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판매량 380만 돌파

2019-08-13 11:34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Sekiro: Shadows Die Twice, 이하 세키로)' 판매량이 380만 개를 넘어섰다.

 

Gematsu에 의하면 카도카와 코퍼레이션(세키로 개발사 프롬 소프트웨어의 모기업)은 재무보고서로 세키로 판매량이 올해 6월 말까지 380만 개를 달성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세키로는 올해 3월 22일 출시되었으므로 약 3개월 동안 달성한 판매량이며 지금은 집계 시기보다 2개월 정도 더 지났기 때문에 현재 판매량은 더 높을 수 있다.

세키로는 근래 출시되는 게임들과 다르게 싱글 플레이만 가능하고 난이도는 금세 좌절감을 맛보게 할 정도로 어려워서 이색적인데 액션 게임으로서 수준이 높고, 몰입감을 주는 캐릭터들과 이야기로 인해 큰 인기를 얻었다.

게임 출시 이후 열흘만에 200만 개 이상 판매되어서 세키로는 이미 인기작으로 인정 받았는데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구매하여 프롬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는데 성공하였다.

한편 프롬 소프트웨어는 현재 새로운 게임으로 '엘든 링(Elden Ring)'을 개발하고 있는데 '왕좌의 게임' 원작자인 조지 R.R. 마틴(George R. R. Martin)이 세계관 제작에 참여해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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