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뉴스 홈 인기 디지탈 뉴스

인텔과 Vivo, NTT 도코모도 MWC 2020 불참 결정

2020-02-12 09:5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2월 24일부터 개최될 MWC에 불참을 결정한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이번에는 인텔과 중국의 Vivo, 일본 NTT 도코모도 불참을 결정했다. 역시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를 경계한 결정이며, 이들보다 앞서 아마존과 LG, 소니도 행사 불참 결정을 내렸다.

비보의 자회사인 오포는 예정대로 참가해 파인드 X2의 런칭 이벤트를 개최할 에정이며, 샤오미 또한 MWC 참가 결정을 유지하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권장 조치를 준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WC 주관사인 GSMA측은 전시업체와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재적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평가하고, 전시 업체들과 지속적으로 대비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에정된 모든 행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전했다.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