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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흑백 미러리스 카메라 M10 모노크롬 Leitz Wetzlar 한정판 출시

2020-02-24 11:4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라이카(Leica)에서 라이츠 웨츨러(LEITZ WETZLAR) 두 번째 한정판을 출시했다. 


라이카는 지난 해 Ernst Leitz Wetzlar부터 시작된 라이카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라이카 M 모노크롬 라이츠 웨츨러 (Leica M Monochrom Typ 246 Leitz Wetzlar)'에 대한 엄청난 수요로 두 번째 한정판 '라이카 M10 모노크롬 라이츠 웨츨러(Lecia M10 Monochrom Leitz Wetzlar)'를 선보였다.

라이카 M10 모노크롬 '라이츠 웨츨러'는 M-카메라의 후속 제품으로 4,000만 화소 흑백 이미지 센서와 카메라 상판에 전통적이고 매우 인기있는 '라이츠 웨츨러' 문구를 특징으로 한다. 


카메라와 함께 'Summilux-M 35mm f/1.4 ASPH' 렌즈도 라이츠 웨츨러 한정판으로 제공된다. 독특한 회색과 흰색 생상에 렌즈의 전면에 Leitz Wetzlar라는 이름이 추가로 새겨져 있다.

라이카 M10 모노크롬 '라이츠 웨츨러' 한정판은 4월부터 전세계 650개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295달러, Summilux-M 35mm f/1.4 ASPH '라이츠 웨츨러' 에디션은 현재 출시되어 전세계 시장에 총 500개만 판매되고 가격은 6,195달러다. 

두 제품 모두 별도로만 구매 가능하며 세트 판매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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