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가 모바일 RPG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 글로벌 버전의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한 두 번째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규 SSR 캐릭터 '[사형 집행인] 옷코츠 유타'가 기간 한정으로 등장하며, 신규 오리지널 스토리 이벤트 '잔향의 정원'도 함께 공개됐다.
'잔향의 정원'은 원작 '주술회전'의 시부야 사변 이후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옷코츠 유타가 이타도리 유지와 재회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며, 원작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사형 집행인] 옷코츠 유타' 10회 소환 기회를 비롯해 SSR 회상 잔재 '[불이 꺼진 거리]'와 다양한 육성 재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29일 오후 2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또한 1.5주년 기념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는 무료 회주 3000개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신규 SSR 캐릭터 '[사형 집행인] 옷코츠 유타'와 SSR 회상 잔재 '[일본을 떠나서]'를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픽업 소환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캐릭터와 회상 잔재의 등장 확률이 상승한다.
기간 한정 픽업은 6월 12일 오후 7시부터 7월 9일 오후 2시 59분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