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현대자동차 2020 팰리세이드 출시, 캘리그래피 VIP 트림 추가

2020-05-06 11:37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0 팰리세이드(PALISADE)'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2020 팰리세이드는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Calligraphy)'를 신설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더 뉴 그랜저'에 최초로 도입된 현대자동차의 최고급 트림 '캘리그래피'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와 높은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

2020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전용 라디에이터 및 인테이크 그릴, 휠, 스키드플레이트, 바디컬러 클래딩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캘리그래피 모델만의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캘리그래피 트림의 내장은 앰비언트 무드램프, 퀼팅 나파가죽 시트와 퀼팅 가죽을 감싼 도어 트림(컬러 블랙/카키/베이지3종),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 적용 및 소재 변경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2020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 헤드업 디스플레이, 뒷좌석 수동식 도어커튼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캘리그래피 트림을 기반으로 2열의 상품성을 극대화한 스페셜 모델인 'VIP'도 선보였다. 2열에서 시청 가능한 모니터 2대로 구성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SE : Rear-Seat Entertainment system)'을 비롯해 공기청정기와 냉ㆍ온장 컵홀더 등이 탑재된 2열 센터 콘솔 암레스트, 2열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스피커 내장형 윙타입 헤드레스트 등을 적용해 2열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팰리세이드의 기존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와 프레스티지의 상품성도 개선했다. 2020 팰리세이드는 그동안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10.25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블루링크, 하이패스 시스템, 후석 대화모드를 기본 적용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모든 트림에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올 하반기부터 차량 내 간편결제 서비스 '현대 카페이(CarPay, In-Car Payment)'를 활용해 SK에너지, 파킹클라우드 등 제휴된 주유소와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히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2020 팰리세이드는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고객 요청을 반영해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를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프레스티지 트림 옵션 운영), 엔진 냉각 성능 강화를 통해 견인력이 750kg에서 2,000kg까지 강화되는 '트레일러 패키지', 반려동물 전용 카시트 및 방오 시트 커버 등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액세서리(TUIX PET) 등 다양한 옵션 및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2020 팰리세이드의 외장 컬러는 레인 포레스트(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시에라 버건디 등 2종이 새롭게 추가돼 총 6종으로 운영된다.

2020 팰리세이드의 가격은 가솔린 3.8기준 트림 별로 ▲익스클루시브 3,497만원 ▲프레스티지 4,047만원 ▲캘리그래피 4,567만원 ▲VIP 5,137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1.5% 기준, 디젤 2.2 모델은 가솔린 3.8 트림 별 가격에 150만원 추가)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팰리세이드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캘리그래피 트림을 신설하고, 기본 상품성을 강화하며 더욱 새로워졌다"라며 "2020 팰리세이드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며 앞으로도 국내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5/06] 엔비디아, 베라 루빈 아키텍처 개방해 차세대 AI 팩토리 확장 지원  
[05/06] 엔비디아, 구글 팔콘 트랜스포트 지원.. 커넥트X-10 기반 AI 네트워킹 상호운용성 강화  
[05/06]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위한 새로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 공개  
[05/06] 5만 DPI 광학 센서, 8,000H, 차세대 무선 게이밍 마우스 '바실리스크 V4 PRO' 출시  
[05/06] MSI, 컴퓨존에서 초고성능 PC 'MEG 프레스티지 에디션' 출시  
[05/06] 공유기는 그대로 2.5Gbps LAN 포트는 넉넉하게,ipTIME HG25005/ HG25008  
[05/06] 뉴타닉스, 라이액스 테크놀로지스 인수.. 기업의 에이전틱 AI 도입 가속화 지원  
[05/06] 크래프톤, 역대 최대 규모 ‘AI Native’ 신입채용 실시  
[05/06] 시스코, ‘릴렌트리스 디펜스 보고서’ 발표  
[05/06] AMD, 랙 스케일 에이전틱 AI 컴퓨팅 솔루션 ‘AMD 헬리온’ 공개  
[05/06] 니나노컴퍼니, HP 3D프린팅으로 드론 개발기간 60% 단축  
[05/06] AMD 차세대 RDNA5 라데온, 빠르면 2027년 컴퓨텍스 발표?  
[05/06] 구글, 제미나이 에이전트 공개  
[05/06] 니콘이미징코리아, 신제품 'Z5IIC' 발매 기념 프로모션 실시  
[05/06] 연운, 새로운 테마의 산해 지역 '청주' 10월 15일 공개  
[05/06] 가트너 "전 세계 PC 출하량 2023년 초 이후 최저… 저가 PC 공급 감소·고가 제품 쏠림이 이유"  
[05/06] 32인치 QHD 100Hz, 크로스오버존 32QV9 WQHD USB TYPE-C 블랙 화이트 이벤트  
[05/06] EA, 기존 채권자들과 14억 달러 규모 채무불이행 분쟁  
[05/06] 커세어 더 강력해진 차세대 수냉 CPU 쿨러 ‘타이탄 II’·‘노틸러스 II’ 시리즈 출시  
[05/06] 인텔,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개방형 인프라 혁신 가속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